「체인소 맨」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앤솔로지 「후지모토 타츠키 17-26」이 2026 국제 에미상 숏폼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산리오 캐릭터가 주인공인 넷플릭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마이멜로디&쿠로미」도 키즈: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11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발표된다.

■ 「17-26」은 어떤 작품?
「체인소 맨」 이전, 후지모토 타츠키가 17세부터 26세 사이에 그린 단편을 모은 단편집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 「22-26」(슈에이샤, 2021년)이 원작이다. 이 가운데 8편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4편씩 두 파트로 나눠 선보였다.
2025년 10월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6 극장에서 열린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고, 같은 달 일본 9개 극장에서 2주간 한정 상영됐다.
■ 국내에서도 상영됐던 작품
「17-26」은 한국에서도 메가박스에서 2주간 상영됐다. 또 수록작 두 편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단편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관객과도 인연이 있는 작품이 이번에는 국제 에미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 셈이다.
■ 「마이멜로디&쿠로미」는?
마이멜로디와 쿠로미가 사는 마리랜드를 무대로 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2025년 7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source : Anime News Network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