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안노 히데아키가 기획·제작총지휘·감독을 맡는 극장 장편 애니메이션 「우주전함 야마토 √2199(루트 2199)」의 제작이 발표됐다. 「우주전함 야마토 2199」 리메이크 시리즈를 이끌어 온 이즈부치 유타카가 공동 감독을 맡으며, 애니메이션 제작은 프로덕션 I.G와 스튜디오 카라가 처음으로 손잡는다. 발표일인 10월 6일은 「우주전함 야마토」 TV 시리즈 첫 방영 52주년 기념일이다.

■ 어떤 작품인가?
2024년부터 제작 중인 극장 장편으로, 개봉 시기는 정해지는 대로 공개된다. 함께 공개된 티저 비주얼에는 황폐한 대지에서 우주를 향해 발진하려는 야마토의 모습이 담겼다. 안노 감독은 이번 작품이 기존 리메이크 시리즈와는 별개로, 다른 길을 걷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 안노 히데아키 코멘트
"소년 시절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가 다음 세대와 같은 세대를 향한 기도와 바람을 담은 야마토를 계속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 안노 히데아키
■ 주요 스태프
원작 — 니시자키 요시노부
기획·제작총지휘 — 안노 히데아키
기획 — 이시카와 미츠히사
감독·디자인 워크스 — 이즈부치 유타카, 안노 히데아키
제작 프로덕션 — 프로덕션 I.G × 스튜디오 카라
■ 안노 히데아키와 야마토
안노 감독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야마토」의 열성 팬이었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으며, 「야마토」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자신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해 왔다. 2024년 50주년 기념 상영 이후 스튜디오 카라가 권리자로부터 신작 영상 제작 허락을 받았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2025년 8월에는 프로덕션 I.G 이사로도 취임했다.
source : Anime News Network, MyAnimeList, 電撃オンライン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