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작가의 한국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화 「오크의 나무 아래」의 일본어판 최신 6권이 12월 17일 카도카와에서 발매된다. 통상판과 함께 굿즈를 담은 특장판도 동시 발매된다.

■ 6권 줄거리
돌아온 리프탄과 마음을 나눈 맥시. 칼립스 성에는 평화가 찾아오고 새로운 가족도 맞이하며 행복한 나날이 이어진다. 그러나 과거의 죄책감이 다시 고개를 들며 새로운 갈등이 시작된다.
■ 가격 및 특장판 구성
통상판 — 1,320엔(세금 포함)
특장판 — 4,950엔(세금 포함)
특장판 특전 — 리프탄×맥시 페어 아크릴 키홀더, 명장면을 담은 미니 캘린더
■ 원작은?
김수지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이 원작이며, 만화판은 작화 P, 각색 서말·나무가 맡았다. 한국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이 일본에서도 권수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source : 電撃オンライン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